개요 이번 술은 음식디미방 수운잡방 삼오주를 참고하여 내 임의로 설계한 삼양주이다. 작년에 실패했던 33번 술, 2주 전 42번 술을 또 부패한 줄 착각하고 중단했었던 술의 재도전이다.단, 일정이 변경되어 날씨도 변했으니 조금 변화를 줬다. 33번 술 일기: https://dspman.tistory.com/291 [33] 삼양주9 @ 2025.02.02.일.(실패)❌개요 겨울에 발코니에서 빚는 삼양주를 빚어보려 했지만, 실패했다.목표 겨울철 낮은 온도에서 삼양주를 빚어본다.음력 정월 첫 주에 시작하여 단오(음력 5월 5일)까지 약 4개월간 빚는 술.주방dspman.tistory.com42번 술 일기: https://dspman.tistory.com/316 [42] 삼양주12 @ 2026.02.08.일.(..
[참고.1]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, https://stdict.korean.go.kr/m/main/main.do나도 알고는 있는데, 자장면만 표준어이고 짜장면은 비표준어이던 시절처럼 내겐 지에밥 보다는 고두밥이 익숙한 것이 현실이다.심지어 일상용어 뿐만 아니라 학술문헌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논문에도 지에밥이라는 단어는 없고 고두밥이라는 단어만 검색된다.이 정도 상황이면 자장면과 함께 짜장면도 표준어로 등록되었듯이 고두밥도 표준어로 등록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.[참고.2] 학술연구정보서비스, https://www.riss.kr/index.do그 동안 그냥 익숙하다는 핑계로 고두밥이라는 용어를 주로 써왔지만 나도 이제 지에밥으로 좀 바꿔쓰도록 노력해볼까 싶기도 한데, 이미 머리 속에는 고두밥이 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