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CS 팀 이슈! RCS 팀에서 사용하던 년식과 동일한 2010년식으로 알고 있다. 2011년부터는 Condor에서 양산을 했지만, 그 전인 2010년까지는 일반인에게 판매하지 않았던 모델이다. 지인에게서 인수했는데, 현재 셋팅은 싱글 기어다 ㅡ.ㅡ; 듀라로 바꿔줘야겠다. /* 2015.04.12 추가 */ 뒤늦게 추가하지만, 작년 봄에 싱글기어에서 듀라 7900으로 바꿔줬다. 굳이 듀라 9000으로 가지 않은 이유는 현재 주력 기종인 루베와 구동계 호환성을 맞추기 위해서였다. 앞 드레일러 변속감, 브레이킹감 개선, 11단 등의 이점이 있으나, 내겐 두 로드의 호환성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했다. 그래서 기변하는 지인의 구동계를 분양 받아 이식했다. 남들은 죄다 9000으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 7900 ..
미오에서 올 3월에 발매예정인 심박 팔찌다. 2월 중에 예판이 진행중이다. 심박 브라처럼 실시간 심박 측정되는 것이 메인 기능이다. 측정된 심박 심박 데이터를 블투4.0과 ANT+ 기기에 동시에 전송 가능하다. 30m 방수도 된다. 배터리 완충시 7시간 이상 사용가능하다는데, 시즌 중엔 아침 일찍 나갔다가 해지고나서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크기를 조금 더 늘리더라도 배터리가 좀 더 오래가고, 배터리를 교체해야할 경우에 교체가 쉬우면 좋겠다. 아마도, 배터리 때문에 지르지는 않을 것 같다. 좀 더 자세한 정보들은 아래 링크들을 참고! http://www.phonearena.com/news/Say-Hello-to-the-Mio-Link-wristband-cardiometer_id51155 http://..
브랜드마다 사이즈 규격이 다르기 때문에, 필요할 때 마다 찾으러 다니는 것이 귀찮아서 모아놨다. 1. assos (아소스) 출처: http://www.assos.com/en/63/sizechart.aspx?cat=6,19,22&prod=521 참고사항: 어느 브랜드나 핏에 따라 사이즈 실패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핏을 항상 유심히 고를 것! Racing fit (레이싱 핏): 에어로 다이나믹하게 몸에 쫙 달라붙는 핏. Regular fit (레귤러 핏): 일반적인 사이즈 이므로 보통 로드용 져지 입던 사이즈대로 참고하면 됨. Comfort fit (컴포트 핏): 편하고 넉넉한 핏. 2. Gore Bike Wear (고어 바이크 웨어) 출처: http://www.goreapparel.com/Sizing-Cha..
킹왕짱 따뜻할 것 같은 파카! Northern Outfitters 사의 Arctic Parka Liner -60° 라는 제품이다. 출처: http://www.northernoutfitters.com/arctic-parka-liner-60 우아... 보기만해도 킹왕짱 따뜻할 것 같다! 제품 소개를 보면 아래와 같다. 이 둘을 껴 입으면 -60°F (-51°C)까지 극한의 추위에서도 체온을 유지해준다니 ㄷㄷㄷ 게다가 내구성, 투습성까지 받쳐준다니! Northern Outfitters Arctic Parka Liner -60º, constructed with our VÆTREX™ technology, zips into our Arctic Parka Shell and together they will keep ..
난 옷을 한 번 사면 꽤 오래 입는 편이다. 그렇다고 오래 입자고 명품을 지르지도 않는다. 명품을 선호하기에는 내 지갑이 그리 넉넉하지도 않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난 그냥 내 맘에 드는 옷을 사는 것이 좋다^^; 대신, 옷을 살 땐 그 옷을 입는 목적을 먼저 따지고, 그에 따라 기능성이 중요할 것인지 아닌지를 먼저 판단한다. 현재 입고 다니는 마운틴 하드웨어 다운 패딩은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도 2005년 겨울에 샀던 것 같다. 아니면 2006년 일지도?^^; 내가 상당히 추위를 타는 체질이라 구매할 때도 꽤나 벌크감이 있는 놈을 샀다. 당시 매장에서 판매하는 다운 패딩 중 가장 벌크감 있는 놈은 좀 심하다 싶어 바로 아래 등급으로 샀으니 말이다. 그 전에 입던 다운 패딩은 허벅지까지 덮는 바람에 따뜻하..
